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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한국정보산업협회는 기업 AI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고, 리더 및 실무자의 인공지능 역량 강화와 기업 경쟁력 제고에 공동으로 기여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업 현장의 AI 활용 수요를 함께 발굴하고, 우수사례 성과를 체계적으로 공유·확산하는 데 협력한다.
또한 기업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추진 중인 관련 사업을 연계하고, DX·AX 분야 전문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함으로써 기업 리더와 실무자를 아우르는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업의 AI 활용을 촉진할 수 있는 신규 과제를 공동으로 기획·발굴하는 등 산업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산업 현장 중심으로 고도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전문인력 양성과 신규 과제 발굴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전반의 AX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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