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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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설 연휴를 마친 뒤 첫 거래일인 코스닥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 효력 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19일 오전 10시 41분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발동 당시 코스닥150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20.40p(6.31%) 오른 2027.20을 기록했다. 현물인 코스닥150 지수는 119.39p(6.27%) 오른 2021.35에 거래됐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6% 이상 오르고 코스닥150 지수가 전 거래일의 종가 대비 3% 이상 상승하는 상황이 동시에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된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6.12p(1.46%) 오른 1122.20으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워 오전 11시 14분 현재 4.27% 오른 1153.26에 거래되고 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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