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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연금과 보험

    KB손해보험, 모델 김연아와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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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 속 평온한 일상 복귀 메시지 선봬

    더팩트

    KB손해보험이 2026년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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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KB손해보험은 자사 모델 김연아와 함께 2026년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 편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예측 불가능한 세상 속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위험을 일상의 범주에 포함했다. 위험이 생겨도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자동차 △건강 △반려동물 등 총 세 가지 소재를 활용해 제작했다. 각 영상은 일상의 도입부와 대비되는 돌발 상황을 반전으로 풀어냈다는 설명이다.

    특히 자동차편에서는 김연아씨가 눈물을 흘리며 "내 차가 자율주행 중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알고 보니 차가 견인차에 끌려가고 있는 상황을 연출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지난해 광고 캠페인이 고객 곁의 안심을 강조했다면, 올해는 '제자리로돌아오면 일상'이라는 구체적인 지향점을 제시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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