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 등록하는 안교재 회장 |
안 회장은 등록을 마치고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심장, 수원을 다시 뛰게 하고 산업의 성장과 시민의 삶이 따로 가는 지금의 상황을 바꾸겠다"며 "그 변화의 기준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하루를 되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생태계 고도화, 상주기업 확대 및 산업 인프라 재정비, 생활권 중심 교통·교육·돌봄 인프라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세부 공약은 오는 28일 출마 기자회견을 한 뒤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안 회장은 세류초, 삼일중, 유신고를 졸업한 뒤 유연에이에프 대표이사, 경기조정협회장을 맡고 있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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