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
어제(20일) 오후 11시 38분쯤 전북 진안군 주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 추산 44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목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