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중원경찰서 |
A군은 이날 오전 2시 7분께 성남시 중원구의 한 상가 앞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주차된 오토바이를 치어 쓰러뜨리는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마주치자 순찰차 범퍼를 들이받고 재차 2㎞가량을 도주하다가 도로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사고를 내고 차 안에 있던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이 음주운전을 하는 과정에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군이 아버지 소유 차량을 끌고 나와 술자리를 한 뒤 그대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y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