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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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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산불 3시간 31분 만에 주불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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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울산 성안동 산불 현장
    (울산=연합뉴스) 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3시간 31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사진은 산불 현장. 2026.2.22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jang23@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3시간 31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차량 38대, 인력 107명을 투입해 오전 7시 1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중구와 북구는 재난안전문자를 보내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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