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4곳의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을 뽑는 재·보궐 선거도 함께 진행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종식과 국정 안정을, 국민의힘은 정부 견제를 외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23일)부터 이틀 동안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을 진행하고, 늦어도 4월 중순까지는 경선을 마친 뒤 본격 선거 운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국민의힘도 오늘 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를 열어 지역별로 적용할 공천 기준과 함께 구체적인 경선 방식을 논의합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일 시도지사와 교육감, 국회의원 재보선에 출마할 예비후보 등록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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