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한국IBM-스트라드비젼, 데이터 보안·복원력 해법 웨비나 26일 개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디지털데일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사이버 위협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IBM과 스트라드비젼이 데이터 보안과 복원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공유한다. 양사는 26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사이버 위협이 만연한 시대, 데이터 보안과 복원력 강화를 위한 해법’을 주제로 디지털데일리 웨비나플랫폼 'DD튜브'를 통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폭증하는 데이터와 고도화되는 랜섬웨어 공격 속에서 기업의 핵심 자산인 데이터 인프라를 어떻게 보호하고 복원할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덕기 한국IBM 실장과 방준오 스트라드비젼 매니저가 발표자로 나선다.

    윤덕기 실장은 ‘통합 스토리지 솔루션을 통한 데이터 보안과 복원력 강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그는 IBM 플래시시스템(FlashSystem)의 인공지능(AI) 기반 랜섬웨어 실시간 탐지(RTD) 기능과 세이프가드 카피(SafeGuarded Copy), 에어갭(air-gap)을 제공하는 IBM 딥아카이브(Deep Archive) 스토리지를 결합해 비용 효율성과 복원 속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방준오 매니저는 ‘외장하드부터 IBM 다이아몬드 테이프 라이브러리(Diamondback Tape Library)까지, 스트라드비젼의 데이터 아카이빙 여정’을 주제로 사례 발표를 진행한다. 그는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개발 과정에서 급증하는 영상·센서 데이터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보관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한다. 또한 IBM Diamondback Tape Library를 도입해 기존 클라우드 환경의 리콜 지연과 비용 문제를 해소한 실제 효과를 공유한다.

    스트라드비젼은 자율주행 학습 데이터를 외장하드, NAS, 오브젝트 스토리지로 단계적으로 관리하다가 물리적·관리적 한계에 직면했고, IBM 테이프 스토리지를 통해 3TB/h의 아카이빙 속도와 복원 시 추가비용 ‘0원’을 달성했다. 데이터 무결성과 안정성 확보는 물론, 비용 구조 혁신도 이뤘다.

    웨비나 참가자는 온라인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세션은 실제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대용량 데이터 시대의 보안과 복원력을 강화하는 실질적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