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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육군 51사단, 제독차 투입 평택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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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평택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도로 소독활동을 하는 육군 51사단 제독차량
    [51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평택=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육군 제51보병사단은 제독차 등을 투입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 평택시의 방역활동을 지원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51사단 화생방지원대는 지난 22일부터 평택 ASF 발생농장 방역대 내에 장병들과 제독차 2차, 안전통제차량 2대를 투입,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도로 등에 대한 소독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화생방지원대는 오는 27일까지 방역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평택시 오성면 한 양돈농장(903마리 사육)에서는 평택 지역 처음으로 ASF가 발생해 시가 방역 활동을 대폭 강화한 상태이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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