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모두발언하는 송 원내대표.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날 의원총회에서 송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에 대해 "'공취모'라고 해서 공기업 취업 준비 모임인 줄 알았다"며 "판사, 검사를 협박해 범죄자를 살리자는 선동이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그것도 압도적 다수를 점하는 여당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어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왜곡죄와 대법관 증원법 등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근간인 법치주의와 사법부를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선언"이라며 "이재명 일병을 구하기 위한 사법 왜곡이며, 법치주의와 헌정질서가 이재명 정권에 의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