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진압하는 소방대원 |
(서귀포=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23일 오전 9시 48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한 야초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발화 지점이 5곳이 넘고 차량 진입이 어려워 소방 당국이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1시 30분 기준 진화율은 90% 수준으로, 야초지 1.65㏊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 등 막바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화재진압을 마무리하는 즉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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