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은 축전에서 "김 위원장의 재추대는 당, 정부, 인민의 높은 신임과 진심 어린 지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양측은 서로 돕는 사회주의 우호 이웃"이라며 "관계를 잘 유지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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