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오늘(23일) 오후 4개사의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검찰은 4개사가 전분당 주요 제품 가격을 담합했다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일 검찰은 설탕과 밀가루 업체들을 담합 혐의로 기소했는데, 이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전분당 관련 담합 혐의를 포착해 수사에 착수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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