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범은 10대들…"과시하려고"
서울 공유자전거 '따릉이'를 해킹해 460만 개 계정의 정보를 유출한 피의자가 10대 중학생들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은 호기심과 과시욕에 범행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송채은 기자입니다.
▶ 화 난다고 옥상에서 실외기 던져…행인들 맞을 뻔
화가 난다며 3층 건물 옥상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던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건물 아래에는 학생들이 걸어가고 있었는데, 만약 실외기에 맞았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김선홍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돈 갚아라"며 해외 감금…보이스 피싱 조직 검거
돈을 빌려준 뒤 갚으라면서 해외로 유인해 감금하는 방식으로 보이스 피싱 콜센터 조직원을 끌어모은 총책 등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확인된 보이스 피싱 피해자만 수십 명, 피해 금액은 수십억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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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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