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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0대 전용 브랜드 ‘Y’와 소상공인 사업성장 플랫폼 ‘사장이지(하이오더)’가 공동으로 청년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와이로운 가게’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년 소상공인에게 브랜딩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진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한식 매장 ‘맛든’에서 청년 소상공인과 Y아티스트가 ‘와이로운 가게’를 홍보하는 모습.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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