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천태만컷] 화장실에 핀 미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신문

    [천태만컷] 화장실에 핀 미소 - 서울의 한 빌딩 화장실을 청소하는 여사님이 쓰레기통에 버려질 수도 있는 플라스틱 페트병으로 화분을 만드셨습니다. 고단할 수도 있는 일터에서 보는 여성의 섬세한 손길이 잔잔한 미소를 띠게 합니다. 도준석 전문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의 한 빌딩 화장실을 청소하는 여사님이 쓰레기통에 버려질 수도 있는 플라스틱 페트병으로 화분을 만드셨습니다. 고단할 수도 있는 일터에서 보는 여성의 섬세한 손길이 잔잔한 미소를 띠게 합니다.

    도준석 전문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