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의 한 야산에서 어제(23일) 오후 4시 10분쯤 발생한 산불이 현재까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4일) 새벽 2시를 기점으로 '산불 확산 대응 2단계'로 대응 단계를 격상했습니다.
현재까지 산불 영향 구역은 108헥타르에 이르며, 진화율은 4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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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newbaby2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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