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비아신세계 허니문 프로모션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신세계백화점이 예비 신혼부부를 겨냥한 허니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11일까지 허니문 프로모션을 통해 맞춤형 고품격 여행 상품과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사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는 지난해 8월 오픈 이후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왔다. 지난해 8월과 비교해 올해 1월 기준 비아신세계 앱 접속 고객 수는 약 84% 증가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프로모션에 앞서 고객 340여 명을 대상으로 허니문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허니문 희망 여행지로는 ‘유럽’이 51%로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희망 여행 콘셉트로는 ‘럭셔리한 휴식 및 프라이버시’가 50%로 집계됐다.
이에 맞춰 비아신세계는 유럽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인다. 오스트리아 상품은 빈 쇤브론 궁전 애프터 아워 도슨트 투어를 포함한 3회 미술 도슨트 투어와 프라하 스냅 촬영 일정 등을 포함한다. 이탈리아 상품은 돌로미티 지역 웰니스 리조트 숙박과 미술관 관람 일정 등을 구성했다.
여행 상품은 오프라인 상담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다음달 14일부터 15일까지 강남점과 센텀시티점 트래블 컨시어지에서 1대 1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을 통해 여행 상품 추천, 예약, 결제까지 일괄 지원한다.
상담 고객에게는 3% 여행 할인 쿠폰과 현지 스냅 촬영,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해당 상품 한정)이 제공된다. 상담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또는 블로그에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5만 원이 증정된다.
허니문 상담 후 계약금을 입금한 고객에게는 혼수·예복 관련 쿠폰팩이 제공된다. 가전 3%, 가구·침대 5%, 베딩 5%, 메자닌 분더샵 예복 10% 할인 혜택이 포함된다. 허니문 상품 구매 금액은 VIP 실적에 최대 100%까지 반영된다.
[이투데이/문현호 기자 (m2h@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