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탄소 배출 억제
[원주=뉴시스] 원주시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만 16세 이상 시민으로 지역 판매점에서 전기자전거를 구입하려는 사람이다.
규모는 총 100대다.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대당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단, 페달 보조(PAS) 전용 방식의 자전거만 지원하며 PAS·스로틀 겸용 방식의 자전거는 지원하지 않는다.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자전거를 구입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내달 3일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신청서 등록순으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도로관리과 도로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배출 억제 등 녹색성장 실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