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팀 도전…본선 20팀 경연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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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이달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일간 백운아트홀에서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3주간 진행된 예선 모집에는 무려 252팀이 신청해 전국 밴드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이 진행된다.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팀이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결선은 3월 1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결선을 통해 최종 7팀을 선발해 시상할 계획이다.
결선 무대 이후에는 시상식과 함께 지난해 대상팀 해비치 밴드와 체리필터, 크라잉넛의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선착순 좌석 배부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백운아트홀 로비에서 1인당 2매씩 무료입장권을 배부한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전국 밴드들이 예선에서 보여준 관심과 성원에 감사를 표한다"며 "원주시가 젊음과 열정으로 하나 되는 음악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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