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행사…신선식품 최대 50% 할인
삼겹살 데이 맞춰 880원 특가·760톤 물량 확대
와인·위스키·RC카·생활용품 등 품목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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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주간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1주차(2월 26일~3월 4일)에는 봄 제철 먹거리와 주류, 가전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적용한다.
수산물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남해안 봄멍게, 생주꾸미, 생갑오징어 등을 할인 판매하고 러시아 대게는 하루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청도 미나리와 냉이·달래 등 봄나물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딸기 전 품목은 포인트 적립 시 3000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앞두고 돼지고기 물량도 760톤으로 확대했다. ‘탄탄포크 삼겹살·목심’은 100g당 880원에 판매하고 행사카드 결제 시 국내산 냉장 삼겹살·목심을 50% 할인한다.
가전과 완구, 주류 행사도 병행한다. 샤크 무선청소기와 쿠쿠 IH 밥솥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각각 20만원, 10만원 할인한다. SNS 인기 상품인 중장비 미니 RC카는 3만원대에 판매하며 다수 구매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와인 골라담기 행사와 프리미엄 위스키 한정 판매도 진행한다.
이마트는 갤럭시 S26 사전 예약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내 삼성 모바일 매장에서 구매 시 카드 할인과 모바일 금액권, e머니 적립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신선식품부터 디지털 가전까지 고객 생활 전반의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며 “차별화된 혜택으로 봄 시즌 수요를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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