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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260회] 수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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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플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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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리엔 기업은

    수리엔은 대형 가전 브랜드에 비해 AS(사후 서비스)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 제조사 및 해외 직구 브랜드와 전국 로컬 수리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IT 가전 수리 솔루션 플랫폼 기업이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중소 가전 시장의 확대와 해외 직구 활성화 흐름에 맞춰, 파편화되어 있던 전국 단위의 수리 기술자들을 플랫폼으로 묶어 체계적인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 씨엔티테크가 투자하고 립스(LIPS) 매칭까지 완료한 스타트업이다

    2. 수리엔의 핵심 포인트

    수리엔은 AS 네트워크의 디지털 전환과 B2B 협업 모델을 통해 가전 유통의 난제를 해결한다.

    전국 로컬 수리 사업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과거 '전파사'로 불리던 숙련된 로컬 수리 전문가들을 플랫폼화하여, 전문가 풀(Pool)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소비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검증된 수리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독자적인 CS 센터나 전국망을 갖추기 어려운 중소 가전사 및 글로벌 전자 브랜드에 수리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제조사의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수리엔은 중소 가전사에게는 'AS 장벽'을 허물어주는 파트너이자, 로컬 수리 소상공인에게는 '일거리'를 연결해주는 상생 모델의 정석이다. 단순한 수리 매칭을 넘어 제조사와 전문가를 잇는 B2B 인프라로서 기능한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다. 해외 가전의 직구 비중이 늘어날수록 수리엔의 수리 데이터와 전국망은 대체 불가능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youtu.be/tP8i2aHwitY?si=ZiQRRrM2l5ReFZ6N

    글 : 외부기고(contribution@plat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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