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타트업파크 |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지원 시설인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시설과 실증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의 기존 2개 건물(인스타Ⅰ·Ⅱ)에 이어 지상 3층, 연면적 4천370㎡ 규모 인스타Ⅲ를 리모델링을 거쳐 추가로 운영한다.
인천경제청은 다음 달 4일까지 공고를 거쳐 인스타Ⅲ 등에 입주할 신규 기업 23곳을 모집할 계획이다.
또 분야별 실증 프로그램 13개를 운영하면서 실증 결과물이 조달, 투자, 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경제청은 도시 안전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시 현장에서 구현해보는 실증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2021년 문을 연 인천스타트업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유망 창업기업 '아기유니콘' 7개사 배출, 40억원 펀드 투자 등의 성과를 거뒀다.
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