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규 총장 “변화의 파도 위에 올바른 방향 잡는 리더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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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는 이달 21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제22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이원규 총장을 비롯하여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 박명식 고려중앙학원 상임이사, 안치헌 교우회장 외에 각 학과 교수진 및 졸업생들이 참석했다.
학위수여식은 △학사보고 △졸업식사 △졸업축사 △졸업생답사 △상패수여 △학위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부 및 학과 24개에서 2722명, 융합정보대학원 석사 과정에서 42명으로 총 2764명이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이원규 총장은 “입학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다양한 어려움을 이겨내며 학업 과정을 이수하여 마침내 졸업이라는 결실을 맺는 영광스러운 날”이라며 “변화에 쫓기는 이가 아니라 변화의 파도 위에서 올바른 방향을 잡는 리더가 되어 당당히 나아가기를 마음을 다해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김동원 총장은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 대학이라는 명성과 위상에 걸맞게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면서 더욱 높은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졸업생 여러분께서는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배우고 습득한 능력을 바탕으로 AI시대에 더욱 필요한 창조와 봉사의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교 25주년을 맞은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지금까지 학부생 4만3301명, 대학원생 258명 등 총 4만355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양철민 기자 chop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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