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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는 분야별 합격생 호명과 함께 배지 수여식이 진행됐다. 교수진이 직접 순금배지를 달아주자 객석에서는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오랜 수험 기간을 견뎌낸 합격생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그간의 노력을 되새겼다.
특히 소방시설관리사와 기술사 합격생들이 무대에 오를 때는 현장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됐다. 높은 난이도로 알려진 자격시험을 통과한 이들은 순금배지를 수여받으며 합격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큰 울림을 남긴 장면은 ‘가족 헌정식’이었다. 기술사 합격생들이 객석으로 내려가 부모와 배우자, 자녀의 가슴에 순금배지를 직접 달아주는 시간이 마련됐다. 합격생들은 가족에게 고개 숙여 인사를 전했고, 객석 곳곳에서는 눈물과 포옹이 이어졌다.
이원행 모아교육그룹 이사는 “합격의 순간을 가족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합격생과 가족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페스티벌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아교육그룹은 동영상 교육 브랜드 ‘모아바’, 오프라인 교육기관 ‘모아소방전기학원’과 ‘모아직업기술교육원’, 출판 브랜드 ‘모아북스’를 운영하며 기술자격증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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