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2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쇠퇴한 항만시설을 세계 금융허브 및 상업도시로 변모시킨 커네리 워프(Canary Wharf) 런던 도크랜드 박물관을 살펴보고 있다. 인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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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지난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영국 런던, 하이위컴, 케임브리지, 맨체스터를 방문해 글로벌 교육·바이오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유 시장은 23일(현지시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런던 무역관을 방문해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하고 유럽한인총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시는 지난해와 올해를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로 지정해 다양한 초청·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유 시장은 오는 9월 28∼30일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럽 지역 경제인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홍보 협력을 요청했다.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 유럽 한인사회와의 상시 소통 채널을 구축해 경제·투자·청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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