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36건 포함 총 98건…총 1,813억원 규모 건의
전남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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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은 지난 23일 청사에서 내년도 국·도비 지원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산 군수를 비롯해 국·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번 보고회는 정부와 전남도의 정책 방향에 맞춘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기반 확충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신규 핵심 사업 추진을 위한 방향과 예산 확보 전략 등에 대한 검토도 이어졌다. 에 대한 검토가 이뤄졌다. 발굴 사업은 ▲신규 36건 ▲계속사업 62건 등 총 98건이다. 전체 예산 규모는 1813억 원(국비 1473억 원·도비 340억 원)이다.
주요 신규 사업으론 ▲남악 중앙공원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127억 원) ▲낙지자원 조성센터 건립(200억 원) ▲회산백련지 야간경관 조성사업(104억 원) ▲사천 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324억 원) ▲농촌중심지활성화 및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350억 원) ▲신학서호지구 등 배수개선사업(311억 원)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257억 원) ▲해제면 도시재생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250억 원) 등이다.
김산 군수는 "정부 예산 편성 단계에 맞춰 필요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대응해 나가겠다"며 "지역 현안 해결과 기반 확충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jy0904@sedaily.com
이종행 기자 jy090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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