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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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의 19층 로비 공간에 오픈하는 더 라운지앤바는 간단한 식사 메뉴로 이용할 수 있는 훈제 연어 샐러드, 버거와 클럽 샌드위치, 해산물 파스타와 피자 등을 비롯해 한식 메뉴로 준비되는 ‘전복 해산물 라면’과 ‘돌솥비빔밥’, ‘해산물 로제 떡볶이’ 등도 맛볼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조선호텔의 원두 브랜드 ‘비벤떼’를 활용한 커피 메뉴와 생과일 주스는 물론 생강차, 대추차, 유자차 등 전통차 메뉴도 마련된다.
또한 포포인츠의 바람개비 모양 로고를 구성하는 네 가지 색에서 모티브를 얻은 4종의 ‘포포인츠 칵테일’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은 더 라운지앤바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베스트 브루 비어’(맥주) 1잔 주문 시 1잔 더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더불어 더 라운지앤바의 대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봄 시즌 패키지 ‘선셋 칵테일’과 ‘선라이즈&선셋’을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 가격은 ‘선셋 칵테일’ 패키지 기준 18만 2710원부터(세금 포함)이며 투숙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 관계자는 “더 라운지앤바는 여행객들이 머물고 이동하는 서울역에 위치한 호텔의 지리적 특징을 콘셉트로 고객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며 “국내 고객을 비롯해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한식, 전통차,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미식의 즐거움까지 겸비한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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