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감성에 스퀘어 토 더한 현대적 실루엣…총 8개 모델 구성
리갈 201S 젠틀스퀘어는 기존 리갈 201이 지닌 정통 클래식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스퀘어 토 라스트를 적용해 보다 젠틀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한 라인이다. 단정한 수트 스타일은 물론 세미캐주얼 룩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점이 특징이다. 라인업은 브라운과 블랙 2가지 컬러와 플레인, 유팁, 왈라비, 로퍼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된 총 8개 모델로,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 |
금강제화의 리갈 201S 제품 라인업(플레인·U팁·왈라비·로퍼)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소재는 유연하면서도 내추럴한 광택감을 지닌 소가죽을 사용해 제작됐다. 착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길들여지며 가죽 본연의 깊이 있는 질감을 더해간다. 내부에는 천연 소가죽 인솔을 적용해 땀 흡수와 건조가 용이하도록 했다. 장시간 착화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고려했다. 아웃솔에는 이태리 엑스트라라이트(EXTRALIGHT)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논슬립 및 내마모 기능이 우수하며, 이중 웰트 구조를 더해 디자인적 볼륨감과 견고함을 동시에 확보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클래식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트렌드를 반영한 젠틀스퀘어 라인을 무신사에서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정장화 슈즈를 찾는 고객들에게 스타일과 착화감을 균형 있게 제안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