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채용 홍보 이미지 [파라타항공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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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파라타항공은 2026년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올해 기재 도입 확대를 앞두고 안전 운항 역량과 기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한 인재 확보 차원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항공사 객실승무원 2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하며 서류 및 역량검사 전형을 시작으로 1차 실무·영어 면접, 2차 임원 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파라타항공은 취항 이후 ‘안전 최우선’ 원칙 아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왔으며, 브랜드 슬로건인 ‘Fly New’에 맞춰 기존 항공 서비스의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특히 기내 안전 관리와 세심한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갖춘 인재 확보를 통해 고객 신뢰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객실승무원은 항공 안전의 최전선이자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핵심 직무”라며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 인재들과 함께 파라타항공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원기간은 3월 1일 오후 5시까지로, 파라타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국내선과 일본·베트남 등 주요 국제 노선을 운항하며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인재 채용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운항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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