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산불은 141ha의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총 6.5km의 화선 중 5.5km가 진화되어 진화율은 오전 9시 기준 85%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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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1.0km의 화선에 대해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진화헬기 34대, 진화차량 159대, 진화인력 893명이 투입되어 입체적 작전이 진행 중이다.
경상남도는 진화 인력과 장비 지원을 최우선으로 시행하며 대원들에게 안전 장비 착용 점검과 사전 교육을 실시해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림청은 일출과 동시에 산림청 10대, 경남도 8대, 소방청 3대, 군 10대 등 총 31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해 오전 중 주불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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