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불법촬영 등 젠더 폭력

    회사 여직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30대 검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불법 카메라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금정경찰서는 여직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3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이달 초 부산 금정구 자신이 재직 중인 한 회사의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5일 이 회사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아 경찰이 수사하던 중 A씨가 다음날 경찰서를 방문해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을 알려 줄 수 없다"고 밝혔다.

    read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