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GC녹십자엠에스 "브라질 피오크루즈 재단과 연구 협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술·연구개발 협력 MOU 체결

    뉴시스

    [서울=뉴시스]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서 GC녹십자엠에스 김연근 대표(왼쪽)와 피오크루즈(Fiocruz)재단 프리실라 페하스 부사장이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GC녹십자엠에스 제공) 2026.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체외진단 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23일 브라질 대통령 방한에 따른 한국경제인협회 주관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여해 브라질 보건부 산하 과학기술 및 공중보건 연구기관인 피오크루즈 재단과 기술·연구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MOU를 통해 양사는 ▲면역 및 생화학 진단 분야의 시약 공동 개발 및 기술 이전 ▲현장진단(POCT) 솔루션 구축 ▲신규 제품 창출을 위한 협력 연구 수행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브라질 보건부 산하 비영리 국영기관인 피오크루즈 재단은 남미의 영향력 있는 보건 과학 기술기관이자 세계적인 공중보건 연구기관으로 평가받는다. 현지 공공의료 정책 수립은 물론 정부 조달 시장 전반에 영향력을 가진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현장진단 제품의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며 "브라질 대통령 방한과 더불어 양사 MOU를 체결할 수 있어 더 의미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