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정읍 빈집 |
(정읍=연합뉴스) 전북 정읍시는 가구당 최대 4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하는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희망자는 오는 3월 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400만원 이상 초과 비용은 빈집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시는 건물 붕괴 위험과 노후화, 안전사고 발생 우려를 심사해 철거가 시급한 곳부터 우선순위를 매겨 지원 대상자를 결정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