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21년 만에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구체적 로드맵에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세종실에서 제6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민주주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낸 경험을 공유한 두 나라 국민의 우정과 연대는 앞으로 더욱 굳건해 지고, 양국 공동의 번영을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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