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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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 서정대학교는 ‘2025년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 최종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서정대는 6개 정량평가 전 항목에서 만점을, 4개 정성평가 영역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사업 참여 학생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9.57점, 산업체 만족도는 9.78점을 기록했다.
올해 사업을 통해 총 374명이 수료했고, 다수 학생이 취업에 성공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과 산업체 간 매칭을 지원하는 K-Work 플랫폼에는 학생 289명, 산업체 59개소가 가입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기반을 확대했다.
서정대는 우수 등급 평가의 주요 요인으로 ▲우수 인력 양성 중심의 교육 과정 운영 ▲현장 인턴십 및 현장실습 ▲산학협력 프로젝트 ▲기업탐방 프로그램 ▲채용박람회로 이어지는 취업 연계 선순환 모델 구축을 꼽았다.
이와 같은 단계별·연계형 프로그램 운영은 교육–현장경험–취업으로 이어졌다.
양영희 서정대 총장은 “이번 최종 평가 결과 우수대학 선정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협력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라는 목표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특히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기반의 취업 지원체계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중소기업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참여 학생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여 우수한 글로벌 인재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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