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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고양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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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수준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평가한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11일 공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 결과에 따르면, 고양특례시는 309개 행정기관 중 같은 평가대상 그룹인 75개 기관 가운데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작년 점수인 90.59점보다 4.45점 상승한 총점 95.04점을 획득해 전국 시 유형군 평균 점수인 88.35점을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시 유형군 평균 점수가 전년도 89.79점에서 88.35점으로 하락한 가운데 고양특례시는 정보공개 역량을 더욱 강화하며 타 기관과의 격차를 크게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공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열린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고양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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