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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중구는 2026년 봄 개학기를 맞아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5주간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등·하교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을 차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정비 대상은 초등학교 주변의 노후·불량 간판과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입간판, 선정적인 청소년 유해 전단·명함 등이다.
구는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점 정비구역으로 선정해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또 정비 기간 이후에도 주기적인 점검과 단속을 진행해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린이 안전 확보와 건전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관리·감독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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