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캐딜락, 연식 변경 ‘에스컬레이드’ 출시…슈퍼크루즈·교통표지판 인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사진 | 캐딜락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캐딜락이 슈퍼크루즈와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 교통 표지판 인식 기능 등을 더한 SUV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GM의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인 ‘슈퍼크루즈’는 국내 약 2만3000 km의 고속도로에서 운전대 없이 주행과 자동차선 변경을 지원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다. 아울러 운전자는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을 연결하지 않고 차량 계기판에서 실시간 교통 정보와 추천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규 탑재된 교통표지판 인식 기능(TRS, Traffic Sign Recognition)은 운전자가 도로 제한 속도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으로 앞좌석과 뒷좌석에서 각각 음향을 설정할 수 있으며 대시보드 전면에는 55인치 호라이즌 커브드 LED 디스플레이 등도 설치됐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 윤명옥 전무는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럭셔리 플래그십 SUV의 기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대체 불가한 성공의 동반자로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여유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mykim@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