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홍보모델로 박명수씨가 위촉됐다. 군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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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이 군산시 공공배달앱인 '배달의 명수' 홍보모델로 군산 출신 개그맨 박명수씨를 위촉했다.
군산시는 박명수씨의 높은 대중 인지도와 친근하면서도 독보적인 캐리터가 '배달의 명수'가 추구하는 방향과 부합해 모델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특히 '배달의 명수'라는 브랜드명과 박명수씨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결합돼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은 이러한 이미지를 활용해 광고와 디지털 콘텐츠, SNS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은 이번 홍보 모델 위촉을 통해 '배달의 명수'의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한 공공 배달 서비스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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