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기간은 25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공모 분야는 △포스터 △영상 2개 부문으로 고등학생, 대학생을 비롯해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세부 주제는 △중소기업의 사회·경제적 역할, 중요성, 가치 △중소기업 편견(인식) 개선 △중소기업주간(5월 셋째 주) 홍보이며, 중소기업의 긍정적 이미지와 다양성을 보여주고, 좋은 일터로서의 가능성을 작품에 자유롭게 담아 표현하면 된다.
중기중앙회 |
수상작은 타당성, 활용도, 창의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며, 결과는 4월 말 발표된다. 수상자에게는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등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중소기업주간 동안 여의도 중기중앙회에 전시되는 등 중소기업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에 활용된다.
양옥석 중기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은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든든한 뿌리이자 일자리의 중심이지만, 여전히 일부 편견과 오해가 존재한다”며, “청년과 국민의 눈높이에서 중소기업의 진짜 모습을 재발견하는 작품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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