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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은 사원총회를 열고 제7대 원장에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4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RMI전공 이학 석사와 보험 전공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순천향대 IT금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글로벌경영대학 학장과 금융보험학과 학과장 등을 지냈다.
학계에서는 2017년 한국보험학회 회장을 맡았고,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 회장과 한국리스크관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정책 분야에서도 활동 폭을 넓혀왔다. 지난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정책 싱크탱크 ‘성장과 통합’에서 금융분과 공동부위원장을 맡았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는 국정기획위원회 제1경제분과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이 밖에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자문위원회 보험분과위원장, 옴부즈만 위원, 보험산업 감독혁신 태스크포스(TF) 위원장 등을 지냈다.
[이투데이/여다정 기자 (yeop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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