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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소위원회 구성도 못하고 공청회만 진행하는 대미투자특위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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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영 대미특위 야당 간사(왼쪽)와 정태호 여당 간사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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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훈 위원장(왼쪽)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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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박수영 대미특위 야당 간사(왼쪽)와 정태호 여당 간사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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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제정에 관한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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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청회 개회 선언하는 김상훈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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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훈 대미특위 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예정된 공청회는 진행하지만 소위원회 구성의 건과 법안은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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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주재하는 김상훈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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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진행 방식에 항의하는 정태호 여당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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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특위에서 열린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제정에 관한 공청회'에는 김양희 대구대 교수, 서은종 BNP파리바 대표, 정인교 인하대 교수, 허정 서강대 교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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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하는 김상훈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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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술하는 서은종 BNP파리바 대표(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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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 진행 방향에 대해 협의하는 박수영 대미특위 야당 간사와 정태호 여당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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