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보는 이날 낮 12시 이후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내려졌다.
눈을 맞으며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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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충청권과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으며, 충남의 공주·논산·금산·부여·청양·보령·서천·계룡과 대전, 세종 등에도 같은 시각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청주 지역은 오전부터 굵은 눈발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24일 오후까지 눈이 강하게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적설이 빠르게 쌓이고 도로가 미끄러워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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