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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 수혜 기대감에 1년 내 최고가를 새로 썼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 기준 미래에셋생명은 전 거래일보다 890원(5.52%) 오른 1만701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장 초반 1만9610원까지 오르며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했을 때 1년 이내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주주환원 확대와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이 증권주와 은행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오른 보험주에도 적용되는 모습이다.
정부는 이날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본회의를 지속 개최해 3차 상법 개정안 등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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