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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가 경영권 갈등에 하락세다.
한미사이언스(008930)는 2월 24일 오전 10시 38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8.13% 상승한 50,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간의 갈등 본격화 조짐에 투심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개장 전 신 회장은 총 2137억원을 들여 주당 4만8469원에 한미사이언스 지분 6.45%를 장외에서 추가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매수 자금은 한양정밀 주식을 담보로 차입해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신 회장의 한미사이언스 지분율은 30%에 육박한다. 신 회장 16.43%, 한양정밀 6.95% 등 총 23.38%였던 기존 지분율을 29.83%로 늘렸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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