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707단장도 고발인 참여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유튜버 전한길(55) 씨가 24일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송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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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강주영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유튜버 전한길(55) 씨가 24일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고발했다.
전 씨와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은 이날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안 부대변인을 상대로 한 고발장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접수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비상계엄 사태 당일인 지난 2024년 12월3일 국회의사당 경내에서 작전 수행 중이던 군인을 상대로 총기 탈취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전 단장은 계엄 당시 국회를 봉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상태다.
juy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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