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전한길, 안귀령 고발…"계엄 당시 군인 총기 탈취 시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현태 전 707단장도 고발인 참여

    더팩트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유튜버 전한길(55) 씨가 24일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송호영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ㅣ강주영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유튜버 전한길(55) 씨가 24일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고발했다.

    전 씨와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은 이날 군용물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안 부대변인을 상대로 한 고발장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접수했다.

    이들은 "안 부대변인이 비상계엄 사태 당일인 지난 2024년 12월3일 국회의사당 경내에서 작전 수행 중이던 군인을 상대로 총기 탈취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전 단장은 계엄 당시 국회를 봉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상태다.

    juy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