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4일) 원내대책회의에서 3차 상법과 아동수당법, 국민투표법, 행정통합법 등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법안을 본회의에서 서둘러 처리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일회성 회의에 그치지 않고 산적한 입법 과제를 심사하는 한편, 3월과 4월에는 매주 목요일 본회의를 열어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민생을 개선하는 법안 처리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뚜벅뚜벅 할 일을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