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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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고물상에 쌓여 있던 파지 등이 타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호흡 불편을 겪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51분 만인 이날 오전 10시 33분께 불을 모두 끄고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아주경제=박희원 기자 heewonb@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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